
수임처 늘리는 일부터,
지금 시작하세요.
Taxon은 1인·소형 세무사무소의 잡일을 덜어내는 도구입니다. 수임처를 늘리는 일, 자료를 걷는 일, 걷은 자료를 전표까지 잇는 일 — 판단 앞뒤에 붙는 일들을 한자리에 모읍니다. 판단 자체는 세무사가 하던 그대로 두고, 그 앞뒤만 가져갑니다.
Taxon은 세무 업무를 돕는 도구입니다. 세무대리·신고대행을 하지 않으며, 최종 판단과 신고는 담당 세무사가 맡습니다.
지금 상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로그인하시면 앱도 똑같이 안내합니다. 사이트에서만 잘 되는 것처럼 적어 두면 들어가 보시고 실망하실 테니까요.
지금 쓸 수 있습니다
- 신규 사업장 찾기
- 사무실 · 구성원 관리
- 친구 연결
- 사업자번호 국세청 조회
- 세무 일정
아직 개발 중입니다
- 자료 요청 추적 · 카카오 알림톡
- 증빙 업로드 · AI 추출
- 계정과목 자동 분류
- 기장 자동화 · 전표 생성
- 이중 검토(규칙+AI)
- 더존 · 위하고 내보내기
- 홈택스 세금계산서 수집 — 시험 중
개발 중인 기능에는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아래는 그 기능들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런 시간, 익숙하시죠?
전화 돌리고, 엑셀에 적어 두고,
마감 직전, 자료를 안 보낸 거래처에 독촉 전화 돌리기
누구한테 받았고 누가 안 줬는지, 엑셀에 따로 적어 관리하는 일
이 거래처에 보내는 게 몇 번째 카톡인지 기억나지 않는 것
카톡·이메일·종이로 흩어져 오는 증빙을 모으고 옮겨 적는 시간
영수증 수백 장에서 중복·누락·금액 오타를 눈으로 찾는 부담
1차로 정리해도, 매입매출전표는 결국 더존·위하고에 다시 입력하는 이중 작업
만들고 있는 것
요청부터 수신까지,
알아서 따라가게.
아래 세 가지는 아직 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만들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카카오 알림톡 자동 요청·리마인드 준비 중 · 채널 승인 진행 중
마감 며칠 전, 수신 동의한 고객에게 자료 요청이 자동으로 나갑니다. 같은 마감엔 중복 발송되지 않습니다.
거래처별 수신 상태 보드 준비 중
요청함·받음·안 줌·독촉 횟수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엑셀에 체크하던 그 표를 대신합니다.
AI 판단 없음 — 규칙 기반
누구에게 언제 보낼지는 마감 일정과 수신 상태가 정합니다. 추측할 것도, 틀릴 판단도 없습니다. 이 원칙은 열리는 날에도 그대로 갑니다.
부가세 확정신고 · 자료 수신 현황
예시 화면안 준 거래처에만 알림톡이 다시 나갑니다 — 전화 돌릴 필요 없이.
설계
자료 받기부터 전표까지.
자료를 걷는 흐름, 증빙을 정리하는 흐름, 엑셀을 전표로 바꾸는 흐름. 세 흐름 모두 아직 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설계해 만들고 있다는 뜻으로 읽어 주세요.
자료 받기
거래처를 등록합니다
수임처와 담당자 연락처를 한 번만 등록합니다. 고객은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자료 요청을 보냅니다
마감 며칠 전, 수신 동의한 고객에게 카카오 알림톡으로 자료 요청이 자동 발송됩니다.
수신 상태를 추적합니다
고객이 인증번호로 자료를 올리면 ‘받음’으로 바뀝니다. 누가 안 줬는지 세지 않아도 보입니다.
안 준 곳만 리마인드합니다
미제출 거래처에만 다시 보냅니다. 같은 마감에 중복 발송되지 않아 고객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증빙 처리
고객이 올립니다
세무사가 발급한 8자리 인증번호로 접속해, 앱 설치 없이 웹에서 영수증·PDF·엑셀을 올립니다.
AI가 읽습니다
거래를 추출하고 중복·환불을 정리합니다. 또렷한 값만 채우고, 흐릿하면 비워 둔 채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세무사가 확인합니다
‘확인 필요’ 항목만 골라 확정합니다. 같은 거래처는 한 번에 적용되고, 확정한 판단은 다음부터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검토 후 내보냅니다
규칙엔진과 AI가 이중으로 검토해 의심 항목을 짚고, 문제가 없으면 Excel·PDF로 내보냅니다.
기장 자동화
신규엑셀을 올립니다
은행·카드·세금계산서 엑셀을 올리면 형식을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실패해도 한 번만 컬럼을 지정하면 다음부터 자동 재사용됩니다.
AI가 1차 분개합니다
중복을 제거하고 카드↔세금계산서 이중증빙을 대사한 뒤, 계정과목·부가세 유형·결제구분을 판단해 매입매출전표 초안을 만듭니다.
확인 필요만 봅니다
자동 확정 준비분은 숨기고, 확인 필요한 항목만 노출합니다. 같은 유형끼리 묶어 1클릭으로 일괄 승인합니다.
더존·위하고로 내보냅니다
확정 전표를 대량등록 엑셀로 바로 내보냅니다. 사무소 코드표가 자동 반영되고, 검증행이 포함돼 임포트 후 바로 대사됩니다.
받은 다음 — 설계
걷은 자료는,
손이 덜 가게 이어집니다.
수집·대조·정리·전표 입력 같은 단순 작업은 도구가 맡고, 세무사는 판단에 집중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이 중 세무 일정만 열려 있고 나머지는 개발 중입니다.
증빙 자동 정리
고객이 인증번호로 올린 영수증·계산서·엑셀을 읽어 거래 표로 만듭니다. 중복·누락·환불까지 스스로 정리하고, 종이 영수증은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학습하는 판단 보조
정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Taxon은 일반 기준이 아니라 이 사무소가 확정해 온 방식을 배웁니다. 같은 거래처가 과거에 다르게 분류됐다면 자동 채움을 멈추고 사람 확인을 요청합니다.
재입력 없는 기장
은행·카드·세금계산서 엑셀을 올리면 매입매출전표 초안을 만들어, 더존·위하고가 읽는 그 양식 그대로 내보냅니다. 정리 결과를 다시 손으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놓치지 않는 일정
대시보드에 이번 달 세무 일정이 D-day로 뜹니다. 무슨 신고가 언제인지 달력 앱을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됩니다.
Taxon이 다른 점
추측하지 않는 AI.
다른 AI는 빈칸을 채우려 합니다. Taxon은 모르면 비웁니다.
흐릿한 숫자를 그럴듯하게 채워 넣으면, 그 잘못은 결국 세무사가 찾아야 할 또 다른 일이 됩니다. 공급가액과 부가세는 명확히 나뉜 경우에만 읽고, 계정과목은 확신이 없으면 비웁니다. 확인 필요 항목이 남아 있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확정은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
총액만 있으면 안 나눕니다
공급가액·부가세가 분리 표기된 경우에만 읽습니다.
규정이 AI를 이깁니다
불공제 항목을 AI가 공제로 제안해도 세법 규칙이 강제로 막습니다.
이중 증빙은 대사합니다
카드+세금계산서를 추측으로 고르지 않고 명시적으로 맞춰 이중 공제를 막습니다.
주요 기능
세무사가 매일 쓰는 기능.
지금 제공 중인 기능과 준비 중인 기능을 그대로 표기합니다.
신규 사업장 찾기
지금 됩니다157개 업종의 인허가 데이터에서 새로 문을 연 사업장을 찾습니다. 지역과 업종을 골라 조회합니다.
사무실 단위 협업
지금 됩니다사무소를 만들고 직원을 넣으면 찾은 업체와 연락 기록을 함께 봅니다. 같은 곳에 두 번 전화하는 일이 없습니다.
친구 연결
지금 됩니다이름이나 이메일로 찾아 요청을 보내고, 상대가 수락하면 연결됩니다. 세무사끼리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합동사무소·제휴).
사업자번호 국세청 조회
지금 됩니다수임처 사업자번호에 국세청 상태조회를 붙여 계속사업자·휴업·폐업과 과세유형을 바로 확인합니다.
세무 일정
지금 됩니다이번 달 세무 일정을 D-day로 띄웁니다. 공휴일 API를 붙여 기한이 주말·공휴일이면 다음 영업일로 이월해 계산합니다.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 수집
시험 중간편인증(카카오·PASS 등)으로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를 받아옵니다. 현재 인증기관 샌드박스에서 시험 중이라 아직 열지 않았습니다.
증빙 업로드·AI 추출
개발 중영수증·계산서·엑셀을 읽어 거래 표로 만드는 기능입니다. 아직 개발 중입니다.
계정과목 자동 분류·학습
개발 중사무소가 확정해 온 분류를 배워 자동으로 채우는 기능입니다. 아직 개발 중입니다.
기장 자동화(전표 생성)
개발 중엑셀에서 매입매출전표 초안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아직 개발 중입니다.
이중 검토(규칙+AI)
개발 중규칙엔진과 AI가 산수 오류·증빙 충돌·이상 지출을 짚는 기능입니다. 아직 개발 중입니다.
더존·위하고 내보내기
개발 중확정 전표를 대량등록 엑셀로 내보내는 기능입니다. 아직 개발 중입니다.
자료 요청·카카오 알림톡
개발 중거래처별 자료 요청 상태를 추적하고 마감 전 알림톡을 보내는 기능입니다. 채널 승인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외 · 30일 휴지통(수임처·문서·거래·검토 단위 복구) 베타 제공 · 일반전표 자동 분개는 계획 단계, 세무조정·소명서 초안은 로드맵 후보입니다.
보안
고객 자료,
안전하게 지킵니다.
민감한 자격정보와 증빙을 다루는 만큼, 보관과 접근을 처음부터 신중하게 설계했습니다.
사무소마다 자료가 완전히 분리됩니다. 다른 사무소의 자료는 서로 조회할 수 없습니다.
홈택스 비밀번호는 연결 확인 직후 즉시 폐기하고, 안전한 연결 정보만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카드번호는 전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발급사와 마지막 4자리만 남기고 이중으로 걸러냅니다.
민감 자격정보 접근에는 감사 로그가 남습니다. 다만 비밀값 자체는 로그에 남기지 않습니다.
인증번호는 레이트리밋과 일회용 원자 클레임으로 중복 사용을 막고, 모든 통신은 TLS로 암호화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AI가 판단을 대신하나요?
아니요. 자료 추적·리마인드는 AI가 아니라 정해진 규칙에 따른 발송입니다. AI는 증빙 정리·검토 보조에만 쓰이고, 그마저도 확신이 없으면 채우지 않고 비워 둡니다.
위멤버스·클로브 같은 서비스와 뭐가 다른가요?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Taxon의 차이는 세 가지입니다. 고객이 앱 설치·회원가입 없이 8자리 인증번호로 자료를 올리고, 요청·추적에서 정리·전표·내보내기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며, 애매한 값은 추측하지 않고 비워 두는 원칙을 지킵니다.
AI가 세무 신고를 대신하나요?
아니요. Taxon은 증빙 정리·기장·검토를 돕는 보조 도구입니다. 세무대리·신고대행을 하지 않으며, 신고와 최종 판단은 담당 세무사가 합니다.
AI가 금액을 잘못 채우면 어떡하죠?
불확실하면 채우지 않고 반드시 비워 둡니다. ‘확인 필요’ 항목이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검토·전기·확정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도록 게이트가 막습니다.
쓰던 회계프로그램과 같이 쓸 수 있나요?
네. 더존(스마트A)·위하고가 읽는 매입매출전표 양식이나 표준·사무소 지정양식으로 내보내 그대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고객이 따로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니요. 세무사가 발급한 8자리 인증번호만 있으면 회원가입 없이 웹에서 바로 올립니다. 전산팀이나 별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고객 자료는 안전한가요?
사무소별로 자료가 완전히 분리되고, 자격·키는 암호화·접근 기록으로 보호합니다. 홈택스 비밀번호는 연결 확인 직후 즉시 폐기합니다.
지금 시작할 수 있나요?
네, 가입하시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열려 있는 건 신규 사업장 찾기와 사무실·친구 기능입니다. 증빙 정리·기장·검토·내보내기는 아직 개발 중이라 열려 있지 않습니다.
얼마인가요?
가격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열려 있는 기능이 신규 사업장 찾기 중심이라, 요금을 말씀드릴 단계는 아니라고 봤습니다. 기장·검토가 열릴 때 정해서 미리 공지하고 시작합니다. 쓰시던 중에 갑자기 결제로 막지 않습니다.
홈택스 연동은 되나요?
아직입니다. 간편인증(카카오·PASS 등)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받아오는 기능을 만들어 두었지만, 현재 인증기관 샌드박스에서 시험 중이라 실제 자료를 가져오지는 않습니다.
지금 시작
수임처 찾기부터.
가입하시면 신규 사업장 찾기를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기장·검토가 열리면 알려 드릴게요.
Taxon은 세무사 업무를 돕는 도구입니다. 세무대리·신고대행을 수행하지 않으며, 검토 결과는 ‘오류 없음’을 보장하지 않고 의심 항목을 근거와 함께 제시합니다. 최종 판단과 신고는 자격을 갖춘 세무사가 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