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팔린 만큼,
내일 필요한 만큼만.
POS 매출을 재고와 발주로 잇고, 리뷰 답글 초안을 만듭니다. 발주와 리뷰 등록처럼 밖으로 나가는 일은 사장님이 승인하기 전에는 나가지 않습니다. cafeon은 공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cafeon이 하는 일입니다. 공개 준비 중이라 아직 신규 가입은 받지 않습니다.
이런 밤, 익숙하시죠?
마감하고 앉아서
마감하고 집에 와서야 리뷰를 확인하고, 답글을 몰아서 쓰는 밤
별점 하나짜리 리뷰를 며칠 뒤에야 발견하는 일
비슷한 리뷰에 비슷한 답을 쓰다 보니 복사한 티가 나는 답글
리뷰는 네이버, 판매는 POS, 재고는 머릿속 — 앱을 세 번 열어야 하는 하루
우유가 언제 떨어질지 감으로 발주하고, 모자라면 급하게 사러 가는 일
자리를 비우면 아무도 대신 판단하지 못하는 구조
핵심 기능
쓸 건 쓰고,
멈출 건 멈춥니다.
모든 리뷰를 자동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안전한 리뷰만 자동으로 넘기고, 사장님이 봐야 할 것만 남깁니다.
별점 4~5점 · 위험 신호 없음 → 자동 등록
칭찬 리뷰에 매번 비슷한 답을 쓰는 일이 사라집니다.
위생·환불·법적 분쟁 언급 → 보류
초안은 만들어 두되 등록하지 않습니다. 사장님이 고쳐 쓰고 확정합니다.
분석 실패 → 무조건 승인 대기
판단이 서지 않으면 자동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안전한 쪽이 기본값입니다.
오늘 들어온 리뷰
예시 화면이물질이 언급된 리뷰는 별점과 무관하게 등록을 멈추고 사장님께 올립니다.
작동 방식
네 단계가 전부입니다.
가게를 연결하고, 리뷰가 들어오고, 초안이 만들어지고, 사장님이 확정합니다.
가게를 연결합니다
사업자 확인을 마치면 서비스가 열립니다. 리뷰 수집은 브라우저 확장으로 이뤄져 별도 제휴나 전산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
새 리뷰가 들어옵니다
올라온 리뷰를 모아 별점과 내용을 함께 읽습니다. 같은 리뷰가 두 번 처리되지 않도록 걸러냅니다.
초안을 씁니다
가게가 지금까지 써 온 말투를 배워 답글 초안을 만듭니다. 별점이 높고 위험 신호가 없는 리뷰만 자동 등록 대상이 됩니다.
사장님이 확정합니다
민감한 리뷰는 초안만 만들고 멈춥니다. 승인함에서 고쳐 쓰거나 그대로 등록하면 됩니다.
어떻게 다른가
빠른 것보다,
되돌릴 일이 없는 쪽으로.
가게 말투를 배웁니다
일반적인 고객센터 문장이 아니라, 이 가게가 지금까지 써 온 답글의 말투로 씁니다. 그대로 등록해도 어색하지 않은 초안을 목표로 합니다.
위험한 리뷰는 멈춥니다
위생·알레르기·환불·법적 분쟁·부상·개인정보·직원 실명이 언급되면 등록을 멈추고 사장님 승인을 기다립니다. 별점이 높아도 예외가 없습니다.
자동 등록 조건이 좁습니다
별점 4~5점이면서 위험 신호가 없을 때만 자동으로 등록합니다. AI 분석이 실패하면 규칙 엔진으로 넘어가고, 그때는 무조건 승인 대기가 됩니다.
처리 기록이 남습니다
어떤 리뷰에 언제 무엇이 등록됐고, 무엇이 왜 보류됐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나중에 확인할 수 있어야 맡길 수 있습니다.
cafeon이 지키는 것
밖으로 나가는 말은,
사장님이 정합니다.
자동화는 손을 덜어주는 것이지, 가게를 대신 말하는 게 아닙니다.
잘못 나간 답글 하나는 리뷰 하나보다 오래 남습니다. 그래서 cafeon은 자동으로 처리하는 범위를 좁게 잡았습니다. 별점이 높고 위험 신호가 없을 때만 넘기고, 조금이라도 판단이 필요하면 멈춥니다.
보류가 기본값입니다
판단이 서지 않으면 자동 등록하지 않습니다.
별점이 면죄부가 아닙니다
5점이어도 위생이 언급되면 멈춥니다.
기록이 남습니다
무엇이 왜 멈췄는지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공개할 때
제공되는 것.
‘준비됨’은 만들어 둔 기능, ‘준비 중’은 아직 매장 데이터 연결이 남은 기능입니다.
리뷰 답글 초안 생성
준비됨새 리뷰를 읽어 가게 말투로 초안을 만듭니다. 별점·내용·위험 신호를 함께 판단해 자동 등록 여부를 정합니다.
민감 리뷰 보류(승인 게이트)
준비됨위생·알레르기·환불·법적 분쟁 등이 언급되면 자동 등록을 막습니다. 분석이 실패한 경우에도 보류가 기본값입니다.
브라우저 확장으로 리뷰 수집
준비됨별도 제휴 없이 확장으로 리뷰를 가져옵니다. 사장님 계정으로 동작하며 전산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
사업자 확인
준비됨사업자등록번호를 국세청 자료와 대조해 신청을 접수하고, 사람이 확인한 뒤 서비스를 엽니다.
처리 기록
준비됨등록·보류·실패가 시간순으로 남습니다. 무엇이 왜 멈췄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 판매 연동
준비 중POS 영수증을 받아 판매 흐름을 읽는 연동입니다. 수신 경로는 만들어 두었고 매장 데이터 연결이 남았습니다.
재고 소진일 계산
준비 중판매 속도와 레시피를 연결해 품목별로 며칠 남았는지 계산합니다. 현재 화면은 예시 데이터로 동작합니다.
발주 제안·전송
준비 중공급처 최소 주문 수량과 배송 시간을 반영해 발주안을 제안하고, 승인하면 공급처로 보냅니다.
매출·경쟁·콘텐츠 화면
준비 중매출 흐름과 주변 경쟁 메뉴, 콘텐츠 작업을 한곳에서 봅니다. 아직 예시 데이터로 구성돼 있습니다.
공개 시점이 정해지면 이 목록부터 먼저 정리해 알리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사업자 확인을 한 번 거칩니다.
cafeon은 가게를 운영하는 분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가입은 자유롭게 하시고, cafeon에 처음 들어오실 때 사업자등록번호를 한 번 확인합니다.
신청
사업자등록번호와 상호, 대표자명, 개업일을 입력합니다.
대조
국세청 자료와 대조해 실재하는 사업자인지, 휴·폐업은 아닌지 확인합니다.
승인
사람이 한 번 더 확인한 뒤 서비스를 엽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공개 정보라 번호만으로는 본인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대조 결과만으로 자동 승인하지 않고, 사람이 확인하는 단계를 남겨 두었습니다.
안전장치
가게 이름으로
나가는 말입니다.
답글은 손님이 보는 가게의 얼굴입니다. 자동화보다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막는 쪽을 먼저 설계했습니다.
외부로 나가는 답글은 승인 없이 등록되지 않습니다. 자동 등록 조건을 좁게 두는 것이 첫 번째 안전장치입니다.
사업자 확인을 거친 계정만 서비스가 열립니다. 한 계정에 하나의 사업자, 한 사업자에 하나의 계정만 등록됩니다.
심사와 처리 과정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국세청 대조 결과도 확인 시점과 함께 보관합니다.
모든 통신은 암호화되며, 로그인한 사장님 계정으로만 가게 자료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AI가 답글을 마음대로 올리나요?
아니요. 별점 4~5점이면서 위험 신호가 없는 리뷰만 자동 등록 대상입니다. 그 밖에는 초안만 만들고 멈춥니다. AI 분석이 실패하면 조건과 무관하게 무조건 승인 대기로 넘어갑니다.
나쁜 리뷰에도 자동으로 답하나요?
자동으로 답하지 않습니다. 위생·알레르기·환불·법적 분쟁·부상처럼 민감한 내용이 언급되면 등록을 멈추고 사장님께 확인을 요청합니다. 이런 리뷰일수록 사람이 답해야 한다고 봅니다.
네이버와 제휴한 서비스인가요?
아니요. 브라우저 확장으로 사장님 계정에서 리뷰를 가져오는 방식이라 별도 제휴가 필요 없습니다. 외부 서비스의 정책이 바뀌면 동작 범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재고와 발주도 쓸 수 있나요?
아직입니다. 재고 소진일 계산과 발주 제안은 로직을 만들어 두었지만 매장 데이터 연결이 남아, 현재 화면은 예시 데이터로 동작합니다. 지금 바로 쓰실 수 있는 것은 리뷰 쪽입니다.
왜 사업자 확인을 하나요?
cafeon은 가게를 운영하는 분을 위한 서비스라 사업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공개 정보라 번호만으로는 본인 여부를 알 수 없어, 국세청 자료와 대조한 뒤 사람이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매장이 여러 곳이어도 되나요?
네. 매장을 추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베타 기간이라 연결 범위를 넓히면서 함께 확인하고 있습니다.
cafeon은 카페 운영을 돕는 보조 도구입니다. 공개를 준비 중이라 아직 신규 가입은 받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공개 시 제공되는 기능에 대한 설명입니다.